사진에 이야기를 담고, 웃음을 담는 시간 「뷰파인더로 보는 세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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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사진을 찍었을까?"
「뷰파인더로 보는 세상」 참여자들과 함께 사진 한 장을 바라보며 나눈 질문입니다.
우리는 매일 수많은 사진을 찍습니다. 하지만 좋은 사진은 무엇을 찍었는지가 아니라 왜 찍었는지, 어떤 마음으로 바라보았는지를 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풍경처럼 보였던 사진도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누군가의 추억이 되고, 관심이 되고, 마음이 되었습니다.
한 장의 사진은 자연스럽게 대화의 시작이 되었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공감의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참여자들은 서로의 사진을 보며 웃고, 이야기를 나누며 한층 가까워졌습니다.
「뷰파인더로 보는 세상」은 사진을 배우는 프로그램을 넘어 사진으로 나를 표현하고, 이웃과 소통하며, 환경을 생각하는 활동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참여자들이 직접 촬영한 사진들은 환경 사진전과 환경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와 만나게 될 예정입니다.
사진 한 장이 모여 이야기가 되고,
이야기가 모여 관계가 되고,
관계가 모여 지역사회의 변화를 만들어 갑니다.
사진으로 세상을 보고, 사진으로 사람을 잇는 「뷰파인더로 보는 세상」의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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