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이른 선물 = 조금이라도 빨리 전하고 싶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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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복지지원팀 전종현입니다.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면 생각나는게 있으신가요?
저는 여름 뒤에 찾아오는 것 중에 가장 행복한 추석이 먼저 떠오릅니다.
설도 민족의 대명절이지만 추석은 뭐랄까요, 설에 비해 마음과 마음이 오고가는 느낌이더 강하게 느껴진달까요?
이러한 담당자의 마음이 9월 8일~ 9월 9일 장애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분들에게 추석명절선물을 전달하며 더 크게 느껴졌습니다.


선물세트를 들고 총 59명의 참여자들에게 직무지도원 선생님들이 직접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선물을 전달하는데 다년 참여하며 익숙한 참여자도 감사의 마음을 갖지만 올해 새롭게 참여하신
신규 참여자 분들은 눈이 휘등그레 해집니다.
'선물이요?' 이말과 함께 지으시는 기쁜표정을 보니 글쎄
요 마음이 참 뭉클해집니다.
분명 선물세트중 하나이지만 누군가에겐 오래토록 기억될 명절의 좋은 기억이 되고
나와 직무지도원들의 한 걸음, 선물을 준비했던 그 시간들이 참여자들의 좋은 시간으로
이어진거 같아 이 순간이 참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장애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분들에게 가장 강조되는 것이 직무를 얼마나 잘 수행하고,
배치기관에 잘 적응하는지 이 두 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참여자들이 참여하는 과정에서 직무능력외에 다른 무엇을 얻고, 무엇을 감정을 느끼는지 이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복지지원팀 031-964-9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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