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흥이야기
화합과 즐거움: “주민이 주인공인 무대”
2부 순서에서는 복지관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축제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무대에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참여자들의 노력과 성장의 시간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활기찬 줌바댄스는 관객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하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고, 이어진 합창과 하모니카 연주는
깊은 울림과 감동을 전하며 공연장을 따뜻하게 물들였습니다.
무대에 오른 참여자들의 표정에는 자신감과 즐거움이 가득했고, 관객들은 아낌없는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습니다.
공연에 참여한 한 주민은 “복지관과 함께한 10년을 무대에서 표현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번 무대는 볼거리를 넘어, 복지관과 함께한 시간과 주민들의 열정이 어우러진 의미 있는 순간으로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