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흥이야기
개관 10주년 지역주민축제: “함께 한 우리, 함께 한 10년”
도래울마을을 가득 채운 1,000명의 웃음소리,
그 행복했던 현장 속으로!
지난 10월 18일(토), 도래울마을 1단지 중앙공원은 이른 아침부터 설렘으로 가득 찼습니다.
고양시원흥종합사회복지관이 문을 연 지 어느덧 10년, 그동안 함께 걸어온 이웃들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함께 한 우리, 함께 한 10년’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감사와 비전: “우리는 행복한 지역 공동체를 만듭니다”
다인예술단의 신명 나는 고고장구와 고양시립합창단의 감미로운 하모니로 축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주민들은 리듬에 맞춰 춤을 추고 노랫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난 10년의 추억을 되새겼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시·도의원 등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또한 복지관과 함께해 온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에게 표창과 감사패를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하이라이트: 비전 선포식
“박 터뜨리기와 함께 터져 나온 우리의 약속!”
주민들이 힘차게 오재미를 던져 박을 터뜨리자, “우리는 더불어 사는 행복한 지역 공동체를 만듭니다”라는 비전이 선포되었습니다.
모두가 한목소리로 복지관의 새로운 미래를 다짐하는 감동적인 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