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는 글

동네의 시냇물 소리를 들으며 할머니가 살고 계셨던 그리운 고향을 떠올렸습니다.
할머니의 품처럼 언제나 따뜻한 위로를 주는 동네의 추억과 온기를 이 시를 통해 이웃들과 함께 나눕니다.

- 시창작 프로그램 수강생 김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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