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흥 이야기
이웃과 함께 모이고, 배우고, 이어가는 우리들의 동아리 이야기
“주민동아리 모이다”
함께라서 더 즐거운 주민동아리
1월부터 지역주민들이 공통의 관심사를 바탕으로 만나 배우고 소통할 수
있도록 「주민동아리」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진·한국무용·서예통기타·수채화캘리그라피 동아리가
정기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동아리원들은 함께 취미를 즐기며 서로의 일상을 나누고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혼자였다면 시작하기 어려웠을 활동을 함께할 수 있어 좋다”,
“동아리 오는 날이 기다려진다”는 참여자들의 이야기처럼
주민동아리는 취미를 넘어 이웃과 연결되는
소중한 만남의 공간이 되고 있습니다.
주민이 만들어가는 우리 동네 공동체
주민동아리는 단순히 취미를 배우는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서로의 관심사와 재능을 나누며 관계를 맺고,
함께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주민 참여 활동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정기적인 모임과 교류를 통해 이웃 간 자연스러운 소통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공동체 의식도 조금씩 자라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복지관은 동아리 활동 공유회, 작품 전시, 재능나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참여할 수 있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새로운 취미를 시작하고 싶을 때, 이웃과 함께하고 싶을 때,
주민동아리는 언제나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