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흥이야기
손끝과 카메라로 이어진 변화
「내일의 네일·뷰파인더로 보는 세상」
이 사업은
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었습니다.
함께 기록하고 나누는 우리 마을 이야기
고양시원흥종합사회복지관은 2025년 4월부터 10월까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장애인권익증진사업
“내일의 네일, 뷰파인더로 보는 세상”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이번 사업은 기술을 배우는 교육을 넘어 서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지역사회 속에서 함께 활동하는 경험을 통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서는 통합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 장애이해교육
프로그램은 장애이해교육으로 첫걸음을 시작했습니다.
참여자들은 발달장애, 시각장애, 지체장애 등 다양한 장애 유형을 배우고
장애인의 인권과 사회적 환경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에 대해
서로 공감하고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참여자들은 교육 이후
서로를 바라보는 시선이 조금 더 따뜻해졌다고 이야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