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흥이야기
11살 생일파티, 동네 한 바퀴
주민과 함께 만든 11주년 생일파티
4월 29일, 개관 11주년을 맞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주민 만나기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도래울마을 1단지 광장에서 진행되었으며,
지역주민들에게 복지관의 11주년을 알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주민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함께 걸어온 11년, 함께 즐긴 11초
‘11초를 잡아라’ 스톱워치 게임은 복지관의 개관 11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아
진행된 주민 참여형 이벤트로, 주민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복지관과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습니다.
참여자들은 스톱워치를 보지 않은 채 정확히 11초에 맞추는 게임에 도전하며
웃음과 긴장감 속에서 행사를 함께 즐겼습니다.
특히 숫자 ‘11’에는 복지관이 지역사회와 함께 걸어온 11년의 시간과
주민들과 함께 쌓아온 관계의 의미가 담겨 있어 더욱 특별한 활동이 되었습니다.
축하의 메시지로 이어진 따뜻한 소통
‘행운의 룰렛 돌리기’ 이벤트는 단순한 참여형 게임을 넘어,
주민들이 복지관의 개관 11주년을 함께 축하하고 의미를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주민들은 룰렛을 돌려 나온 키워드를 바탕으로 복지관을 향한 축하의 마음과
응원의 메시지를 직접 작성하였으며,
“원흥복지관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동네에 꼭 필요한 공간입니다”
“11주년 축하드려요! 좋은 정보 항상 감사드려요!”
“행사 많이 해주세요~” 등
다양한 진심 어린 메시지를 남겨 주었습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주민들이 단순히 행사에 참여하는 이용자의 역할을 넘어,
복지관의 11번째 생일을 함께 만들어가는 주체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간식 나눔
개관 11주년을 기념하며 지역주민들에게 감사 간식 꾸러미를 전달하였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복지관이 가까워진 느낌이다”,
“즐겁게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복지관을 알게 되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따뜻한 시간을 함께 만들어주셨습니다.
함께한 우리, 함께한 11년
이번 「11살 생일파티, 동네 한 바퀴」는 지역주민과 직접 만나 소통하며
복지관의 문턱을 낮추고 친밀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복지관은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복지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